베트맨 대 슈퍼맨 날림감상

베트맨, 원더우먼, 슈퍼맨 3대장. 우오오오~~ 트레일러를 보고 기대를 키워나가고 2주전부터
시작된 예매에서 국내에서 2번째로(...) 큰 스크린인 영등포CGV 스타리움에서 봤습니다.
큰 화면과 준수한 사운드덕에 보는 맛은 확실히 있었습니다. 그 다음이 문제였지...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1. 어쩌다가 이 지경이 되었나!!! OTL
2. 긴 러닝타임, 산만한 전개, 갑툭튀 3박자가 어우러진 짬뽕.
3. 정장을 입지않는 알프레드. 이건 집사가 아니야!!!
4. 베트맨과 슈퍼맨의 결투장면에서 베트맨의 표정을 보면 이거 정말 괴물이군. 이 생각했을 듯.
5. 아드님 친굽니다. 망토보고 그럴 줄 알았어요.
6. 초능력이 없는 난 무엇을 할수 있지? 넌 도움이 안된다.
크립토나이트 창이나 가져와라. 배트맨

7. 원더우먼의 자료화면과 전투장면에서의 등장은 정말 좋았습니다. 진짜로...
8. 그냥 느낌이야. 그냥 감으로 슈퍼히어로를 모을려는 배모씨

결론. 장면 하나씩만 보면 잘 만들었는데...합쳐놓으니 망작. 그러니 BVS를 멀리하고
시빌워를 보는게 낫습니다. 아직 개봉 안했다는...
by 루시펠 | 2016/03/27 16:01 | 일상 | 트랙백 | 덧글(2)
주토피아 날림감상

처음으로 극장에서본 동물 애니메이션(...)이 되겠군요. 처음에 제작소식을 들었을때는 별기대가
없었는데, 티져를 보니 어? 으외로 괜챃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 극장으로 달려갔습니다.
데드풀로 오염된 정신을 주토피아로 정화I messed up tonight, I lost another fight
I still mess up but I'll just start again I keep falling down, I keep on hitting the ground I always get up now to see what's next Birds don't just fly, they fall down and get up Nobody learns without getting it won I won't give up, no I won't give in Til I reach the end and then I'll start again No I won't leave, I wanna try everything I wanna try even though I could fail

늘 그렇듯 날림감상. N모 위키에 내가 작성한 내용도 있다는 건 안 비밀
1. 주디는 겉보기와 달리 의외로 나이가 좀 있더군요. 9+15+알파...;;;(알파는 경찰학교 기간)
그래도 귀여우니 된겁니다.다른 동물이 토끼더러 귀엽다고 하는 건 좀...실례이긴합니다만...
2. 주토피아 입성할 때의 반응보면 영락없이 서울로 상경한 시골아가씨. ^^
3. 물소 캐릭터 보고는 의외로 숨덕.(어?)
4. 정말 급할때는 네발로 뛰어갑니다(...)
5, 토끼의 습성을 가져왔기 때문에 코,귀를 잘보면 더욱 좋습니다.^^
6. 주디의 스피드는 작중 최강급.
7. 돌아뿌리 버럭시아스(...)는 아무래도 실존하는 구근식물이 원본일것 같습니다.
8. 클로하우저는 그 체형으로 육상동물 최속을 자랑하는 종인 치타(...)
9. 존재감은 최강이라는 것에 이견이 없는(최고의 개그캐릭터 이기도 한) 플래쉬
혹시 세개인 낙타를 뭐라하게? 임신중. 하하하~~
10. 주디에게 사기를 쳐서(...) 입수한 점보 팝을 들때 보면 사막여우 피닉은 힘이 정말 센 듯
11. 그리고 주디와 닉은 주토피아 최초의 이종족간 커플이 되었습니다.(어라?)

솔직히 닉도 좋지만 주디가 정말 귀엽더군요.^^
by 루시펠 | 2016/02/23 22:29 | 일상 | 트랙백 | 덧글(1)
데드풀 날림 감상

처음에는 관심이 전혀 없었는데요. 약빤 트레일러와 광고덕에 관심이 급상승해서 관람을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보고 나서는... 그래 이런 히어로 하나쯤은 있어줘야지!!!
출연과 제작진을 보면 캐허접 제작사, 신이 내린 또라이, 매정한 10대,
CG 캐릭터, 영국인 악당, 쓰잘데기 없는 까메오, 최고의 섹시남(응?) 등등인데 센스가 넘칩니다. ^^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늘 그렇듯 날림 감상.
1. 시작부터 병맛이 넘치는 장면...;;;
2. 악당을 존나 케밥으로 만들고 과거회상 스타트!!
3. 이러저러해서 후천적 뮤턴트가 된뒤 이름이 예쁜(...) 프란시스를 찾아 난리를...
4. 그리고 다시 되감기해서 혼자 DDR치는 걸 보여준뒤
5. 콜로서스와 드잡이 질 하다 다 잡은 영국인 악당(...)을 놓치고...
6, 슈퍼하지도않고 히어로도 아니지만 애인이 납치당해 빡돌아 F○cking한 슈퍼히어로 탄생(응?)
7. 그리고 이러저러해서 해피엔딩.
8. 그리고 쿠키영상에서 극장매너를 강조하면서 끝.(어?)

제작비 드립하며, 매커보이냐? 스튜어트냐? 드립 등등 제작비화나 엑스맨 시리즈를 보았다면
즐길거리가 넘치더군요. 다만 그게아니라면 재미가 반타작이라는게 치명타!!!!

주연인 라이언 레이놀즈는 "난 그 코스튬입는게 너무 좋았고, 하나를 훔쳐 도망쳤다.
이 발언이 문제될수도 있겠지만 이영화를 만드는데 10년을 기다렸고, 난 이 C8 코스튬을 가져가겠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링크
by 루시펠 | 2016/02/23 21:55 | 일상 | 트랙백 | 덧글(1)
굿 다이노 날림감상

앞자리 앉은 아줌마가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보는 바람에
화면 하단을 약간 가려버렸습니다.ㅠㅠ 그외에 아이가 소리치는 것만 빼면
나름대로 양호한 관람환경 이었습니다. 물론 반어법입니다.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어쨌든 늘 그렇듯 날림감상.

1. 시작전 단편 산자이 슈퍼팀의 액션신이 매우 좋았습니다. 거의 사실이라고
하더군요. 스텝롤(...)에서 흘러가는 러프스케치(?)도 참 정감이었었...;;;

2. 공룡이 농사짓는 장면에서 뿜었습니다. 콧등으로 쟁기질을 할줄이야!!!

3. 헨리일가(주인공 가족)를 보면 굿 다이노 세계관에서 아파토사우르스의 악력은 괴수 수준인듯.

4. 야생아 스팟이 의외로 귀엽게 나왔더군요.^^

5. 산사태에 휩쓸리고도 살아남는 극강의 주인공 보정

6. 스팟이 원시인 가족의 양자로 들어가는 훈훈한 장면(...)은 나름 감동이긴 했지만
왠지 뜬금없다라는 느낌을 지울수 없었습니다.

7. 여담으로 알로의 모험은 추수부터 밭갈기 시작시기 인것으로 봐서 늦가을~초봄 사이의
약 6개월 정도의 여정이었던 듯.

개인적 한줄 요약: 나중에 블루레이사서 소장할 생각은 들지않는다.

그러니 다음달 개봉예정인 디즈니 신작 주토피아를 기대하는게 낫습니다.


PS. 그간 작업량이 늘어 야간근무에 수개월간 투입된게 잠수의 원인.
피곤하니 블로그에 소홀하게 되더군요..
by 루시펠 | 2016/01/10 07:20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0)
마션 간단감상

사실 영화정보는 전~혀 몰랐었는데요. 평가가 굉~~~~장히 좋길래
트레일러만 보고 결국 극장가서 봤습니다. 그런데 자막에서 1억5000만 마일을
8000만Km
로 오역한 부분이 있어서 [어? 의외로 가깝네?...그럴리가 있냐!!!!ㅡㅡ+]
이랬다는...아무튼 날림 감상.

1. 아직 안죽었다!!!! 흡흡허~ 쑥!! 으아악!!!
2. 수소를 태우면 이 생겨. (화아악~) 예~~이!!!
(쾅!!) 흐어어억~~
3. 덕트 테이프는 만능이지...
4. 패스파인더!!!!!!!!!!!!! 우오오오~~~
5. 갓!! 갓!! 갓!! 갓!! 뎀!!
6. 구조작전...그것은 공밀레의 시작. (안습~)
7. 이것 떼고 저거 떼고...아직 남았나? 뚜껑도 떼어냅니다. What?
그리고 천막을 덮는거죠. 이런 미친!!
분명 작중 와트니나 관객이나 같은 생각이었을 듯.
8. 그리고 와트니는 아이언맨이 되었습니다.

결론1. 공돌이 만세.
결론2. 무적의 덕트 테이프!!!
by 루시펠 | 2015/10/11 15:33 | 일상 | 트랙백 | 덧글(2)
밀린 애니감상

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쨩

우마루의 인간관계가 개선되어 가는게 참 훈훈했습니다.
=========================================================================

몬무스

취향을 상당히 탈것같은 이종모에(...)가 소재였지만 개인적으로 참 재밌게 본듯.
작중 최강자의 위엄을 보여준 스우가 특히나...
=========================================================================

시모세카

작중 최강의 변ㅌ 포스를 유감없이 보여준 안나가 참으로 인상 깊었습니다.
=========================================================================

드래곤볼 수퍼

질질끄는 전개+연출이 마이너스로군요.
=========================================================================

코모리양은 거절하지 않아.

남편말에이어 이번에도 단편으로 방영되는 군요. 설정상 키180으로
보기드문 장신이라고 합니다.
=========================================================================

오와리모노가타리

다수결로 순식간에 한명을 몰아넣는 민주주의(...)의 위엄!!!!
=========================================================================

우타와레루모노~거짓의 가면~

쿠온이 귀엽군요. 이름이 없는 주인공에게 지어준 [하쿠]는 아마도
전작의 [하쿠오로]에서 따온 듯...
=========================================================================
추가이미지
by 루시펠 | 2015/10/06 18:11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1)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