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는 미들타워~풀타워(서버용 케이스는 일반적용도에서는 조금 오버...;;;)를
선호합니다. 이유는 통풍과 조립편의성, 내부공간등등 이죠.
동아리방에 슬림케이스하나 있어서 몇번 뜯어보았습니다.
......크하하학!!!!!! 소리나오더군요.
무슨놈의 속이 이리도 좁아서 하드한번 뗄라하면 완전히 분해하다 시피해야되고
그래픽카드는 케이스를 완전히 상하로 이등분해버리고...
선은 그래픽카드 밑에 옹기종이 비비비 꼬.여.있.고...
스트레스 쌓이더군요. 미들타워만써서 그런가?ㅡㅡa
하드웨어 추가할때 에로사항이 꽃핍니다.(ㅡ-)
결론은? 미들타워 만세~♪
PS. 컴은 P3 1.13GHz입니다만 케이스는 새것이니 나름대로 뽀대는 나는군요.
니하하~~(펑) 케이스 전면 USB단자는 장식이지만...OTL
미들타워 고를때는 묻지말고 H60(풍)!! 이라하시면 골렘!!
개인적으로 H60은 전면 통풍구가 맘에 안들더군요.(ㅡ-)

설마...나뭇잎을 미소녀화한것일까요?덜덜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