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지 뒤쪽 제품설명에도 있지만....
1. 기본적사용법인 선을 한데 묶는 것
2. 80mm/120mm 쿨링팬에 팬그릴달때사용
3. 메인보드쿨러를 VGA쿨러로 교체할때(핀이 안맞아서
케이블타이 2개사용해서 고정)
4. 여러개를 합체시켜서 포박의 용도로 사용가능.(ㆀ)
5. 급할때(정말?) 이쑤시개로 사용가능.
기타등등 여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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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넌트 케이블 10M짜리 지르고 나서 사용한것 까지는 좋은데...
주체못할 길이때문에 정리하기가 난감하군요.
게다가 예상외로 굵~어서 말아놓아도 두께가 만만치 않고...OTL
그래서 일단 30Cm간격으로 케이블타이로 묶고
집에 굴러다니는 원통을 이용해서 구겨넣으니 그럭저럭 정리되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