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책 대사중 가장 기억에 남는것.
나를 기억하지 말아다오.(in 마이언 전기. 작가: 임달영)

블러드 파인즈(전투력 뻥튀기)전개시 대사인데...

왜 하필 저대사인지 아직도 아스트랄...(ㅡ-)

그나저나 제로 시리즈 소설은 아직도 무소식. 언제 낼겁니까!!!OTL



별상관이 없는 티백 소녀. 손바닥에 올려놓을수 있는 사이즈.

믿을수없지만...속옷 입고있음.(어째서!!!!!!!!!!!!)
by 루시펠 | 2006/05/17 17:17 | 기타등등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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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행인 at 2006/05/17 17:26
어..어째서 그런말을..ㄱ-!!!
Commented by 나인테일 at 2006/05/17 18:17
잘먹겠습니다.
Commented by (SK)뻘건잠바 at 2006/05/17 21:01
저걸로 차끌이면 소녀의 맛과 소녀의 향기가 나려나.......
Commented by urag at 2006/05/17 22:00
소녀가 작은게 아니라 스푼과 설탕이 큰 거라 믿습니다.
Commented by 다운이 at 2006/05/17 22:17
명대사는 잊혀지고 관심은 오로지 티백........
Commented by Rass at 2006/05/17 23:35
명대사라......자주 듣는 "어서오렴...다녀왔습니다..." 라는 대사가 웬지 떠오르는...
티백 소녀...이거 말고도 찻잔에 들어있는것도 있을텐데....(응?!)
Commented by 하냐앙 at 2006/05/17 23:37
이소녀 피큐어도 있던걸로...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6/05/18 22:57
왜 난 저 대사에서 아유가 생각나지?(....)
Commented by 로리캡터 at 2006/05/19 20:13
평소 얌전하다고만 생각했던 녀석이 어느날 난데없이 버서커 모드를 전개 상대를 작살내놓고는 다음날 평소의 모습으로 "(어제의) 나를 기억하지 말아다오"라고 협박(?)한다는 식의... 꽤 여러 곳에서 써먹힌 뉘앙스의 대사였던 거 같은데요
ps. 티백소녀... 티백은 젖으면 속이 비치지 않나요? (탕~!) T-back 소녀... (덜덜덜~)
ps. 그냥 타서 녹여먹는 분말형을 권장합니다... -┏
Commented by 루시펠 at 2006/05/28 13:42
행인//저도 모르겠습니다.
나인테일//엣찌!!
(SK)뻘건잠바//티백소녀니까 차맛이 날겁니다.(응?)
urag//소녀가 작은 겁니다.
다운이//...........
Rass//펑~
히냐앙//있습니다.^^
크레멘테//먼산~
로리캡터//이해가 갈듯 말듯...(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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