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무서운 꿈을 꾸었습니다.

총을 난사하고 있는 어떤 집단에게 쫒기다가 절벽에서 아무런 장비없이
뛰어내리는 꿈을 꾸었습니다. 절벽에서 뛰어내리고 땅에 착지하는 그 순간의
기분은 상당히 오묘하더군요. 정말로 무중력을 느꼈으니까요.
(누워있었으니 당연한가?) 그런데 왜 수백미터는 되어보이는
절벽에서 땅으로 다이렉트로 뛰어내릴 생각을 했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살 확률이 있는 쪽을 선택했는지도? (착지 지점이 잔디밭)
by 루시펠 | 2007/11/25 11:08 | 기타등등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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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7/11/25 11:24
꿈에선 뭘 못함(....)
그러고보니 전 오늘 꾼 꿈이......................................................
으악 기억이 안나 ㅇ<-<
Commented by 사르시엘 at 2007/11/25 12:16
전 꿈을 잘 꾸지 않기도하고 꾼다고해도 기억을 전혀못하더군요....
Commented by 이지리트 at 2007/11/25 12:42
저도 가끔씩 그럽니다....
Commented by 프리뱅 at 2007/11/25 12:47
전 중학교때 자주그랬습니다.

번지점프하다가 줄이 끊어져서 떨어지기 직전!
Commented by Uglycat at 2007/11/25 13:24
말 그대로 '죽다 살아난' 상황이군요...
Commented by 쉐도우 at 2007/11/25 13:48
..........사신겁니까ㅔ...........]
Commented by 행인 at 2007/11/25 14:03
키가 크려고 하나봅니다!![퍽!]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7/11/25 14:05
매트릭스의 세계에 다녀오셨군요...[?]
Commented by 아이바코우지 at 2007/11/25 15:38
꿈 많이도 꾼다~ ^^
Commented by 레전더 at 2007/11/25 18:44
키가 크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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