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키보드 취향이 바뀐 듯하군요.
옛날: 그냥 대충쓰자.(번들로 준것도 감사히~)
이전: 싸고 무난한 거 쓰자.(묻지마 삼성 마우스, 묻지마 삼성 키보드)
지금: 장시간 사용하는 거니 나름대로 좋은거 쓰자.

...그래서 다음달에 포스팅했던 그 마우스 지를 예정이고
키보드 질렀습니다.(과거형)
이것으로 3만원 있던 통장잔고가 1만원이 되었습니다.ㅡㅡa

PS. FPS는 거의 안하지만 손목을 생각해서...(ㅡ-)
2년남짓쓴 [말과 소]의 레이저 6000은 들고다니면서 공과PC실에서 써야지요. 잇힝~

신작중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하는 [늑대와 향신료==>늑향==>양념늑대]
정식 줄임말은 오오가미크(オオカミック)

PS2. 몰라!!몰라!!배째!!!!!!!! (어느새 예전의 50%정도로 돌아왔다?)
by 루시펠 | 2008/01/17 20:19 | 기타등등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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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1/17 20:22
저도 아이락스 6130 모델 사용중입니다.
확실히 팬터그래프방식이 오래 타이핑해도 피로가 덜하더라구요.^^
밤중에 몰래 하기에도 그만이죠.[!?]
Commented by 오렌지군 at 2008/01/17 20:23
흠, 전 그냥 포기하고 LG꺼 사용중. 고장나면 그때나 바꿀 듯
Commented by 구멍난위장 at 2008/01/17 20:24
그래도 싼거 사셨네요..
게이밍 마우스라는 FPS유저들이 잘빠지는 암흑의 덧과
파산으로 이끄는 기계식 키보드의 함정에 빠지면 장난아닙니다.
저도 몇달전까지만해도 8만원 짜리 마우스를 쓰고 8만원짜리
키보드를 "싸다"라고 표현할 줄 몰랐습니다.
Commented by 有明 at 2008/01/17 20:48
아직 그 정도면 저렴한거 쓰시는겁니다 ^^
키보드만 해도 돈좀 쓰려면 덜덜..
Commented by makibi at 2008/01/17 21:06
전 그냥 싼걸..(..
Commented by 시로아 at 2008/01/17 21:56
마우스와 키보드는 손이 직접 닿으니 좋은것 써야하고 모니터는 눈이 거쳐가는거니 당연히 제일 좋은것, 스피커는 귀가 즐거워야하니 좋은것을 써야하죠.

그리고 본체는 사양이 받쳐줘야하니까 요것도 좋은것.

결론=> 돈만 되면 무조건 성능 좋은것을 질러라!!!
Commented by 사르시엘 at 2008/01/17 22:56
지름신은 무서워
Commented by 메르키제데크 at 2008/01/17 23:02
그래서 노리고 있는게 토프레 리얼포스 기계식 키보드와 로지텍의 G9이죠. 두개 합하면 30만원이 넘어가네요...
Commented by 행인 at 2008/01/18 01:12
저도 돈만 있다면야.....OTL
Commented by 아이바코우지 at 2008/01/18 10:35
어? 학교에서 쓰는 키보드랑 똑같은거군. 난 흰색 모델이지만...
Commented by yish at 2008/01/18 15:35
딱보니.. 노트북 키보드 키감이겠는걸-_-
Commented by 나인테일 at 2008/01/25 19:52
아... 18금 애니였다면 최고였을텐데...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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