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그냥 대충쓰자.(번들로 준것도 감사히~)
이전: 싸고 무난한 거 쓰자.(묻지마 삼성 마우스, 묻지마 삼성 키보드)
지금: 장시간 사용하는 거니 나름대로 좋은거 쓰자.
...그래서 다음달에 포스팅했던 그 마우스 지를 예정이고
키보드 질렀습니다.(과거형)
이것으로 3만원 있던 통장잔고가 1만원이 되었습니다.ㅡㅡa
PS. FPS는 거의 안하지만 손목을 생각해서...(ㅡ-)
2년남짓쓴 [말과 소]의 레이저 6000은 들고다니면서 공과PC실에서 써야지요. 잇힝~

신작중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하는 [늑대와 향신료==>늑향==>양념늑대]
정식 줄임말은 오오가미크(オオカミック)
PS2. 몰라!!몰라!!배째!!!!!!!! (어느새 예전의 50%정도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