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사 시험장 관리원으로 일했더니(...) 죽겠습니다.
점하나 잘못 찍어도 그비싼 CNC선반이 크리티컬한 데미지를
입으니까요.ㅡㅡa(구입연도보니 1994년. 충분히 우려먹었다고 생각하지만...)
게다가 오늘은 좌표계산 잘못해서
무언의 Help!!!!를
보내는 수검자가 있어서 인정상 두고볼수 없어서 감독관 눈치봐서 도와주고 말이죠.
(그런데 대충 암산해도 좌표나오는데 뭘 그리 오래끌었는지...;;;)
뭐...내일만하면 일당챙긴 만큼은 일한거니 쉴수 있겠군요.(내일은 주말이잖아!!!)
PS. 때로는 링크가 아니라 직접 보이는
적절한 이미지도 괜챃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