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L


무슨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시간나면 뽑아야지요.

파고들어간 부분의 좌우가 바뀐 것에 신경쓰면 안됩니다.ㅡㅡa

PS. 뽑으면 몇달간 괜챃다가 재발하고...;;;
by 루시펠 | 2008/05/29 08:01 | 기타등등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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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姜滅 at 2008/05/29 08:02
으아아;;;부디 몸 건강하게 되시길 빌어요;;
Commented by Aleph-null at 2008/05/29 08:19
으... 내성발톱이신가보군요;
Commented by 사르시엘 at 2008/05/29 08:43
저와 같군요...잘라내면 또 자라다보면 파고들고....전 자를떄 확자르고 군살이 배기니까 발톱 형태는 좀 이상하게 변헀지만 그래도 파고들진않아요 요새
Commented by 有明 at 2008/05/29 08:50
아이고 내성발톱..
뽑아서 잘라낼때 아파 죽는데... ㅜㅜ
Commented by 아이바코우지 at 2008/05/29 10:49
그림 그리느라 고생했수. ^^
Commented by 로무 at 2008/05/29 13:20
많이 아프죠.. 자주 신경써주는 수 밖에...
Commented by Rass at 2008/05/29 14:04
으어 내성발톱...동생이 내성이였는데 무척 괴로워하던 기억이 ㅠㅠ
Commented by BIN  at 2008/05/29 15:11
친구가 내성발톱이라 수술했는데 발톰 뿌리쪽 피부를 1센치정도 찢어서 뿌리를 잘라내더군요;
Commented by 다운이 at 2008/05/29 19:10
내성발톱 정말 OTL..... 저는 벌써 7년째 걍 버티고 있는....
Commented by Uglycat at 2008/05/29 19:33
소름이 다 돋네요... -┌
Commented by jei at 2008/05/29 20:57
발톱자를때 너무 깊게 자르지 마시고 어느정도 길게 유지시켜주시면서 관리하시면 파고들지 않습니다, 귀찮더라도 자주 관리해주시면되죠(귀찮아서 한번에 왕창 자르면 두고두고 고생한답니다)
Commented by milkislove at 2008/05/30 16:36
저도 초등학교 때 할머니 집에 갔었는데 할머니가 발톱을 깍으라고 해서 깍았는데 그때가 마침 혼자서 발톱을 깍는 게 처음이여서 엄청 짧게 깍아버렸죠. 그 다음부터 저도 저렇게 발톱이 살속으로 파고 들어가서 되게 고생했지요. 손톱까기 안에 들어 있는 갈고리(?) 비슷하게 생긴 걸로 파고 들어간 부분을 피나면서 빼냈죠. 얼마 지난 다음에 누군가한테 발을 밟히기라도 하면 다시 파고들어가기 시작... 한달 반 전에도 발톱 길이의 4분의 1되는 지점까지 파고들어가서 진짜 파고 들어간 발톱 빼내고, 소독하고, 소염제 먹고, 슬리퍼만 신고 다니고.. 이제는 많이 나아졌는데 언제 또 재발할지 --
의외로 저와 같은 이유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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