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돈이 아까워서 병원 안가고 기숙사에서 말이죠.ㅡㅡa
주말에는 대부분이 집에 가기때문에 방에 저 혼자. 따라서 다소 혐호스런 모습을
보이게 되지 않아서 나름 다행이랄까...
역시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파고들어간 부분을 들어내면 상상을 초월하는 길이군요.
뽑아낸부분은 마치 구멍이 뚷린듯이 휑~(실제로 구멍 뚫렸지만...)
뽑아내고 난후 흐르는 물로 씻어내고 소독할때의 쓰라림은 괴롭습니다만...
지나고 나니 시원하군요. 아릿아릿했던 통증이 사라지니...;;;
# by 루시펠 | 2008/05/31 1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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