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시간중에 좌우의 영상을 의도적으로 차이가 나게 출력하여 입체감이
느껴지도록하는게 입체영상기술이고 -이하생략-
뭐...좌우눈에서 각각 입력된 정보가 뇌에서 합성되어 하나의 입체적인 이미지가
된다는 것은 잘~~~알려진 상식....이라고 생각하지만!!!
모군에게 쓸모가 없는 것은 바로 좌우의 이미지가 있어야 입체영상이 된다.
라는것.바로 이부분. 왜냐하면...
왼쪽:0.5 오른쪽:1.0 양쪽눈의 해상도차이가 2배정도...;;;;
게다가 평상시에 두눈을 뜨고있어도 처리되는 영상은
오른쪽눈의 정보뿐.
따라서 저는 지금까지 두눈에서 얻어지는 입체감이란것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ㅠㅠ
그래서 매직아이도 무용지물이고,입체안경(좌우색이다른 안경)도 무용지물...
게다가 왼쪽이 사각이다보니 시야도 좁고...그래서 극장같은 곳에서
16:9이상의 비율은 좌절일뿐...OTL
아!!덧붙이자면 어떤물체를 눈에 가까이 대면...왼쪽눈에서 보이는 영상+오른쪽눈에서
보이는 영상이되서 물체가
2개로 보입니다.
흐릿하게 보이는 것+선명하게보이는 것...이렇게 2개로...;;;
결론은? 저는 지금까지 2D의 세계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두눈에서 얻어지는
입체감이란것이 무엇인지 참으로
궁금할때가 많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