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풀 날림 감상

처음에는 관심이 전혀 없었는데요. 약빤 트레일러와 광고덕에 관심이 급상승해서 관람을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보고 나서는... 그래 이런 히어로 하나쯤은 있어줘야지!!!
출연과 제작진을 보면 캐허접 제작사, 신이 내린 또라이, 매정한 10대,
CG 캐릭터, 영국인 악당, 쓰잘데기 없는 까메오, 최고의 섹시남(응?) 등등인데 센스가 넘칩니다. ^^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스포일러
늘 그렇듯 날림 감상.
1. 시작부터 병맛이 넘치는 장면...;;;
2. 악당을 존나 케밥으로 만들고 과거회상 스타트!!
3. 이러저러해서 후천적 뮤턴트가 된뒤 이름이 예쁜(...) 프란시스를 찾아 난리를...
4. 그리고 다시 되감기해서 혼자 DDR치는 걸 보여준뒤
5. 콜로서스와 드잡이 질 하다 다 잡은 영국인 악당(...)을 놓치고...
6, 슈퍼하지도않고 히어로도 아니지만 애인이 납치당해 빡돌아 F○cking한 슈퍼히어로 탄생(응?)
7. 그리고 이러저러해서 해피엔딩.
8. 그리고 쿠키영상에서 극장매너를 강조하면서 끝.(어?)

제작비 드립하며, 매커보이냐? 스튜어트냐? 드립 등등 제작비화나 엑스맨 시리즈를 보았다면
즐길거리가 넘치더군요. 다만 그게아니라면 재미가 반타작이라는게 치명타!!!!

주연인 라이언 레이놀즈는 "난 그 코스튬입는게 너무 좋았고, 하나를 훔쳐 도망쳤다.
이 발언이 문제될수도 있겠지만 이영화를 만드는데 10년을 기다렸고, 난 이 C8 코스튬을 가져가겠다."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링크
by 루시펠 | 2016/02/23 21:55 | 일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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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Uglycat at 2016/02/24 01:58
쿠키 영상은 30년 전에 나왔던 '페리스의 해방'이란 작품에 나왔던 걸 패러디한 거라네요..
개인적으로는 테이큰 디스한 부분이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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