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단 요약: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선배고 뭐고 눈에 뵈는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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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반까지의 전개에서 약간 좌절할뻔 했습니다.^^
스이긴토는 역시 강력하군요. 장미수정의 바리어를 간단히 뚫어버렸...0_0
스이긴토의 미디엄도 만만치 않게 아스트랄하군요.덜덜덜~~
물론 스이긴토의 시간개념도 여전합니다.
결정적으로!!! 스이긴토에게 [있을곳]이란게 생겨서 기쁘군요.ㅠㅠ
그나저나 장미수정,스이긴토,신쿠들 3파전이 될것같습니다.
다음화예고가 참으로 좌절(?)스러운게...신쿠가 망가졌다!!!!!!
PS.글에 두서가 없는듯한건 그냥 넘어가는 것으로...(펑)